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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항노화 업체, 항노화산업 박람회 참가

거창군 대표 항노화 제품 판매·홍보 효과 거두어

 

(거창/최병일)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년 항노화산업박람회에 군내 4개 업체가 참가해 거창군을 대표하는 항노화 제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효과를 거뒀다.

창원시 주최로 3회째 열리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한방, 양방, 해양 소재 항노화 분야 기업과 단체, 지자체가 참여해 경남의 신성장 동력인 항노화산업의 미래비전 실현하기 위한 홍보, 제품소개, 바이어 매칭 등으로 이뤄졌다.

거창군에서는 거창아로니아연구회, 북상감국마을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모리, 협동조합 한국약초대학이 참여했 감국배게, 노각차, 천연향 추출물, 아로니아 즙 등 대표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했다.

지난 24일 개최된 개막식에 하태봉 거창군 부군수가 참석해 개막 테이프커팅 등 공식행사에 참여하고 거창군 항노화 업체를 찾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은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 약초유통센터 조성 등 대형 인프라 사업과 함께 항노화 제품 개발 및 홍보, 항노화 웰니스 상생일자리 등을 추진하여 항노화산업의 중심지역을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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