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제65회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김진철)는 6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부장군 추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추대식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3‧1민속문화제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읍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동부장군 추대를 함께 축하했다. 동부 대장으로는 손유희 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창녕군지회장, 중장으로는 신종철 남곡지역 자율방범대장, 소장으로는 문주성 남지 향친회 부회장이 각각 추대됐다. 손유희 대장은 “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장·소장과 함께 3‧1 정신을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3․1민속문화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선경 남지읍장은 “3‧1민속문화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모든 군민이 함께 모여 전통의 의미를 나누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농악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이어진 무사 안녕 및 승리 기원 고사제에서는 추대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5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등급(가~마)을 부여하는 평가로, 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한다. 군은 특히 민원 만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민원처리의 신속성 및 직원 친절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성낙인 군수는 “항상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은 2019년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3회 연속 재인증으로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창녕군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호선과 2026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부과와 징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기준과 대상 업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의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성낙인 군수는 “위원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세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세정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6일, 한파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00명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마을환경정비, 야외시설관리 등 야외활동 비중이 높은 10개 사업단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활동하는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은 야외활동 시 유의사항과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4월 23일, 24일 진행되는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26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기본 교육 참석이 가능하고, 대회 기간 동안 봉사활동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창녕군 누리집과 1365자원봉사포털 등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창녕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 부스에 배치되어 행사 안내와 급수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자원봉사 실적 인정, 실비 및 단체복 지급,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군부 최초,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미 있는 순간과 시간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주관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떡국점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3kg 떡국점 300박스를 직접 담고 포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설 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기를 나누었다. 조점순 협의회장은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며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는 떡국점 나누기뿐만 아니라 반찬, 물김치 담그기, 김장 나눔 행사 등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 유어․계성․도천면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 활동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각 지역 청소년지도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은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 제한 업소 점검,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청소년 위험 요소점검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유도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 보호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역할”이라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읍은 5일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인구 증가 및 전입 독려를 위한 “창녕읍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 읍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인구 1만 5천 명 선을 유지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기숙사),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과 절차 안내, 각종 지원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신봉근 읍장은 “주소 이전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창녕읍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소도 함께 이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전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읍은 지난 4일 관내 42개 경로당 회장․총무 연석회의를 통해 각 마을에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영산면은 5일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 하회근 면장은 “늘 청소년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4일 관내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부모교육 ‘생활에도 궁합이 있다’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자녀 생활궁합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의 기질과 가정의 생활 성향을 살펴보며 각 가정에 맞는 양육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생활 습관과 감정 흐름을 돌아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앞으로도 양육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심리치료 ▲교육 및 체험활동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