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중랑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어부네코다리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밀키트 100세트를 중랑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구와 ㈜어부네코다리가 지난 4월 25일 체결한 민관 나눔 협약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전달된 밀키트는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신내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립대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됐다. 이 밖에도,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5일과 12일에 걸쳐 총 8,5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7,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어린이용품은 중랑구 푸드마켓에, 1,500만 원 상당의 고양이 간식은 ‘중랑구 길고양이친구들’에 각각 전달됐으며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를 넓게 살피는 데에 사용됐다. 구는 이러한 나눔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중랑동행사랑넷’ 복지정보 통합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중랑동행사랑넷’은 기업과 단체뿐 아니라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수유2동 주민센터 옥상쉼터를 방문해 봉자광 수유2동 동장과 함께 옥상쉼터를 둘러보며 조성 경과와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번 쉼터는 2023년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재원으로 조성된 사업으로, 수유2동 청사 옥상에 인조잔디와 퍼걸러(지붕이 있는 야외용 테이블 세트), 조경 화분, 안전펜스, 포토존 등을 설치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휴게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북한산 인수봉과 백운봉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이 더해져,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자연 속 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희 의장은 “일상 속 휴식 공간이 부족한 도심에서 옥상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좋은 사례”라며,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회복과 일상 속 여유를 위한 공공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성북구 이승로 구청장이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아내와 함께 석관동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구청장은 투표 후 용문고등학교 앞에서 첫 투표를 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처음 행사하는 투표가 민주주의의 시작이니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투표소에서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하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 구청장은 “모든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도봉구가 지난 5월 27일 도봉구청 지하1층 은행나무방에서 2025 상반기 도봉아카데미 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 상반기 도봉아카데미는 ‘나를 찾는 퍼스널이미지 브랜딩’,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두 강좌로 구성됐으며, 지난 2개월간 8회차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49명의 구민이 참여해 30명이 수료했다. 이날 열린 수료식에서는 수료생 서로가 그간의 수고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감을 전하는 자리에서 한 수료생은 “젊었을 때는 일하느라, 나이 들어서는 기회가 없어서 생각지도 못했던 교육을 도봉구청에서 받을 수 있어 행복했고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수료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라며, ”도봉아카데미가 주민의 자기계발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개선‧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 최근 개관하거나 조성 중인 주요 문화 시설들로 인해 역동적인 문화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문을 연데 이어 지난 5월 29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 앞으로 조성될 서울아레나까지 주요 문화 시설들이 도봉구 창동에 들어섬에 따라 이른바 '문화 시설 트라이앵글'이 구축되면서 창동은 서울 전체의 문화 지형을 바꾸는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9일 국내 첫 사진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서울 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당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모였다. 개관식이 열린 현장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 작품기증자, 주한해외대사, 사진문화예술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날 축사에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서울아레나,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함께 도봉구 창동문화벨트를 빛낼 기념비적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사진미술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봉구가 힘차게 응원하겠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8일 휘경여자중학교에서 주최한 'IB 공개 참관수업 및 수업 나눔 평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설립된 비영리 교육재단인 국제 바칼로레아(The International Baccalaureate)에서 1968년부터 운영하는 국제 공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개념 이해와 탐구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계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대문구, 동부교육지원청,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어, 사회, 영어 등 3개 교과의 공개 수업을 참관하고 이어지는 수업 나눔 평가회 및 IB 교육방법론 토론, 질의응답 순서를 통해 IB 교육의 실제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영어 수업은 ‘Attitude Makes the Difference(태도가 차이를 만든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탐구하고 Canva(그래픽 디자인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수유3동 사전투표소(강북구청 대강당)를 방문해 투표를 마쳤다. 이 구청장은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에 큰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라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선거일인 6월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소지 내에 정해진 선거구별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한편, 강북구는 구민들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은평구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은평구 직원의 투표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10시 또는 17시로 1시간 탄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직사회가 모범적으로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투표 열기를 더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공직선거법과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공직자는 근무시간 중에도 투표가 가능하나,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필수 인원을 지정해 사전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선거 및 개표 지원 인력도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했다. 구는 관내 16곳 사전투표소를 운영중이며, 내달 3일 본 투표날에는 98개의 본 투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우리나라의 내일을 바꾸는 소중한 힘이 된다”며 “가까운 사전투표소 어디서든 쉽게 투표하실 수 있으니,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꼭 참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28일 하루 동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네 곳의 주요 현장을 잇따라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부터 교통, 공원, 주거정비, 도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첫 방문지는 동소문로44길 용암사 앞 ‘동일하이빌’ 인근 교통신호 설치 현장이었다. 이 일대는 내부순환로 램프와 대형마트 진입 차량으로 인해 아파트 진출입이 불편하고 교통정체가 잦은 곳이다. 이에 성북구는 교통섬을 제거하고 도로를 포장해 좌회전이 가능한 진출입로를 확보하며 주민 교통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어 하월곡동 ‘아름드리공원’으로 이동해 공원 시설물과 조명 상태를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생활권 공원일수록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철저한 유지 관리를 당부했다. 이후 장위4구역 도로 정비 현장을 찾아 재개발로 인한 도로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조치를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저녁 7시경에는 장위동 323-3 일대 ‘서울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대상지를 방문했다. 이 구청장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도봉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오언석 구청장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우리의 손으로 직접 우리의 내일을 만드는 길.”이라며, “구민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