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착한가게 255호점 인제떡방앗간(대표 김점덕) 지정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255호점 인제떡방앗간는 김해시 삼방동 삼방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3년 5월 3일‘6시내고향’'힘내라 전통시장' 편에 방영 됐으며, 좋은 맵쌀과 찹쌀, 햅쌀을 사용하여 기업체 행사 및 선물 답례용 인기 많은 떡집으로 이번 착한가게 후원 사업을 통해 김해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착한가게 지정사업을 통해 김해지역에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행사를 기획․진행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유선으로 문의해 주시면 된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수련관 소속단체 합동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청소년 활동 성과를 공개적으로 보고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청소년 및 단체 시상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과 (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가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청소년 사회자(김태훈, 도연지)의 진행 아래, 밴드동아리, 댄스동아리가 공연을 장식하며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뽐냈다. 합동보고회 시상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봉사단 등 10개 단체에 소속된 청소년과 가족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는 청소년들의 성실성, 적극성, 활동 결과물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됐다. 이와 함께 연간 운영 성과보고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청소년수련관 사업 운영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대외적 책무성을 강화했다. 이현동 청소년수련관장은 “오늘 합동보고회는 우리 청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김해도시농업연구회에서 위기청소년 총 43명에게 김장김치(40명)와 후원금(3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위기청소년의 생필품, 겨울용 의복 구입에 사용된다. 김해도시농업연구회는 2013년 1월 결성된 도시농업학습단체로 매년 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김장김치 40박스(200kg)와 후원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우현일 김해도시농업연구회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인 이은숙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도시농업연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의회는 지난 15일, 김해시 지역안전지수 향상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송유인 의원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김해시의 안전 현황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분석하고 각 분야별 취약요인을 진단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안선환 의장과 김주섭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각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 등이 참석해 지역 안전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배정이 김해시 안전도시연구센터장은 ‘김해시 데이터기반 안전 현황 분석’이라는 주제로 ▲정부의 안전관리 정책 기조와 손상감시체계 ▲김해 시민의 손상사망 및 부상 현황 ▲지역안전지수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했다. 특히 교통사고, 낙상, 자살, 화재 등 주요 분야에서 나타난 김해시의 상대적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개선 방안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송유인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허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드론감시단’을 내년 5월 15일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감시원이 배치되기 어려운 감시 사각지대 등 산불취약지역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동안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열화상 산림드론으로 산불취약지역과 등산로와 고지대 등에서 벌어지는 불법소각행위와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이에 따라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기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감시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등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예방”이라며 “드론 집중단속을 통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양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 지정 2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의 한 해 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사)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1부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 주요 참석 내빈들의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 격려사와 축사 등, 지난 한 해 노고가 많았던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어진 2부 행사는 (사)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표창 수여와 함께 축하공연, 경품 추첨이 포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 덕분에 양산시는 더 따뜻한 사회로 발전하고 있고, 그들이 기여한 바는 매우 크다. 이번 행사가 서로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든든한 유대를 형성하는 장이 되길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보건소는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주말을 활용한 청년 대상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2회차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의 특성을 반영해 주말 교육으로 기획됐으며,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 청년층의 식생활 특성을 고려해 영양표시 이해, 1인 섭취량 인식, 균형 잡힌 식사 실천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가공식품과 간편식 이용 빈도가 높은 청년층을 고려해 ▲영양표시 바로 알기 ▲1인 기준 적정 섭취량 이해 ▲식품 선택 시 유의사항 점검 등의 교육에 이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조리할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조리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외식·배달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참여자들은 ““혼밥을 자주 하다 보니 영양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생각보다 쉽게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주말에 참여할 수 있어 직장 다니면서도 참여 하기 좋았고 같은 또래 청년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 17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식중독 예방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 추진의 충실성, 사업 효과성, 목표 달성도 등 4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3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김해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도시 조성을 목표로 사전 예방 중심의 위생관리를 지속 추진해 왔다. 특히 집단급식소와 산업체 인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식중독 의심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원인 규명에 주력해 왔다. 또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에도 적극 나서는 등 전반적인 식품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식품안전 관리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는 전년 대비 7억 원 증가한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157,135건, 245억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고, 납부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연납 기간(1·3·6·9월)에 이미 납부한 차량은 이번에 부과되지 않는다. 시는 이번 자동차세 고지서에 지방세 홍보용 QR코드 및 납부금액, 납부기한, 납부계좌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큰 글씨 고지서를 제작하여 납세자 편의를 제공한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신용카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앱(네이버, 페이코, 카카오페이, 각종 은행어플), 지방세 ARS(142211)를 통해 종이고지서 없이 지방세 고지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추가되고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는 10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2025년 계층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참여와 이해를 높히고 예산과정에 다양한 계층의 정책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개요 ▲예산과정의 이해 ▲제안서와 검토서 알아보기 ▲선정된 사업 현황 안내 등으로 예산과정 전반에 걸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은 청소년, 장애인, 노인의 3개 계층으로 나눠 실시했는데, 해당 계층에 속한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거점 센터를 교육장소로 선정해 접근성을 높히고 실제 주민 제안을 통해 집행된 사례를 예시로 들어 이해하기 쉬웠다는 반응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주민참여예산 홍보영상 제작, 1:1 컨설팅, 예산학교 운영 등 주민들이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주민 제안은 연중 수시 접수를 받고 있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