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양산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설날 맞이 대청소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회원,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앙동 남부시장 일원 원도심과 남양산IC 진입로 등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깨끗하게 정돈된 도시환경과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기분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북돋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깨끗한 도시환경인 만큼 오늘 환경정비는 양산을 찾는 분들에게는 따뜻한 환영의 인사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될 것”“연휴기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13일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하기 위해 평산음악공원과 먹자골목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평산음악공원과 먹자골목 주변 도로 및 인도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해 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 회원과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이상진 평산동장은 “항상 안전하고 깨끗한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곽종포 시의회의장,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약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황산마을 및 범어신도시 상가와 새들천 등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선 의미가 있다. 양산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으며,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작은 정비 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포근한 마을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설 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가 다 함께 손을 맞잡아 고향의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양주동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양주누리길 일대를 중심으로 가로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넘어 고향 이웃을 맞이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거리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덕분에 정성 가득한 손길로 단장한 양주누리길은 설 연휴 동안 이곳을 찾을 귀성객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처로 거듭났다. 양주동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협력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는 설을 맞아 양주동을 찾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민정원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양산시민정원학교는 평소 식물 재배와 정원 조성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적인 정원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맞춤형 교육 교육은 오는 3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분류, 정원 유지·관리 실습, 정원 답사, 정원 설계 및 졸업작품 정원 만들기 등이다. 특히,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감 넘치는 실습 위주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양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 공원과(정원조경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순재 공원과장은 “시민정원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배우고, 나아가 우리 양산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시, 남부시장 번영회 및 상인회, 소비자 단체, 물가 모니터 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시는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3주간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하여 ▲설 성수품 가격 동향 ▲가격표시제 이행 ▲원산지 표시 ▲식품위생 분야 등을 집중 점검 관리 중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명절을 준비하고, 전통시장이 주는 정과 활기를 느끼며 뜻깊은 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2월 14일 ~ 2월 18일)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응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 응급실 3곳을 24시간 운영한다. 한편, 경증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관내 병·의원 479개소와 약국 272개소도‘연휴 기간 문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또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산시보건소는 대체휴일인 2월18일, 웅상보건소는 설 전날인 2월16일 각각 정상 진료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응급·감염병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산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편성하여, 연휴 기간 내내 주간(09:00~18:00)에 종합상황실 근무, 야간 (18:00~익일09:00)에는 재택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긴급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 양산시청·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똑똑’ 앱에서 확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화재 위험 증가에 따라 11일 국가유산청 및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양산시는 산불·화재에 대비해 국가지정 목조건축물이 위치한 신흥사와 통도사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목조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방수포·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자동화재탐지설비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CCTV 방범설비 운영 현황, 화재 대응 매뉴얼 정비 상태 등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통도사는 세계유산이자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다수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문객과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에 산불이나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찰 관계자들에게 산불 대비 태세 강화를 당부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목조 건축물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지난 11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무수행과 근로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에 참여자는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기본교육으로 장애인일자리 지침교육,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이뤄졌으며, 장애인 참여자의 직무 적응력 및 근로 만족도 향상, 자립 지원 강화 그리고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유수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스스로의 역할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본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배운 내용들을 근무 과정에서 되새기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모두가 건강하고 만족스럽게 사업을 완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가 현재 건설 중인 양산도시철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특색을 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양산도시철도 명칭 및 로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25일간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1인/팀당 2점 이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작품수가 다수일 경우 1차 전문가 자문심의를 거쳐 30개 이내를 선별한 후, 심사위원회 심사(50%)와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한 국민심사(50%)를 합산하여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2명(각 50만 원)으로 총 3작품을 선정하여, 향후 양산도시철도의 공식 명칭 및 로고로 활용되거나 굿즈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승환 대중교통과장은 “양산의 새로운 동력이 될 도시철도의 얼굴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