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통영 20.3℃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9.8℃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김해시 21.7℃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23.1℃
  • 맑음의령군 19.2℃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창 21.6℃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1℃
  • 맑음산청 20.6℃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소방청, 차량용 소화기 비치, 선택 아닌 필수

차량 화재 발생 시 대처법과 예방팁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 차량 화재 왜 발생할까요?

· 엔진 과열: 엔진오일이나 냉각수 부족.

 

· 전기 문제: 배터리 노후, 전기 배선 합선.

 

· 기계 결함: 오일 누출, 연료 시스템 이상.

 

· 외부 충격: 배터리 및 연료 손상.

 

· 불씨: 꺼지지않은 담배꽁초.

 

· 주유 실수: 시동 켜진 채 주유.

 

· 가연성 물질: 가스 및 휘발유 등 적재.

 

· 과열: 장거리 주행 후 방치.

 

■ 차량 화재 이렇게 대처하세요!

(다른 차량에서 화재를 목격했다면?)

· 즉시 거리 확보 → 갓길·안전지대로 이동.

· 비상등 점등 → 후속 차량에 상황 알림.

· 119 신고 → 정확한 위치 전달.

· 2차 사고 방지 위해 차량 위치도 안전하게.

 

(내 차량에서 불이 났다면?)

· 신속 정차 & 시동 OFF.

· P(주차) + 사이드 브레이크.

· 트렁크·보닛 개방 → 열기 배출.

· 즉시 탈출 & 119 신고.

 

(2차 사고 예방도 중요!)

· 2차사고 예방을 위해 삼각대 설치.

· 주간: 차량 후방 100M.

· 야간: 200M 지점에 삼각대 설치.

 

(초기 진압? 대피?)

· 불이 작을 땐 소화기로 초기 진압 후 대피.

· 불이 크거나 연기가 심하다면 즉시 대피, 소방대 도착 기다리기.

 

■ 차량 화재 예방법

· 차량 점검(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 인화성 물질 휴대 금지(라이터, 휘발유 등).

· 전기장치 개조 금지.

· 주차 위치: 마른 풀, 낙엽(X)

· 실내 흡연 금지.

· 차량용 소화기 비치 필수.

 

■ 차량용 소화기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2024년 12월 1일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차량용 소화기 의무 비치.

· 대상: 신규 등록·소유권 이전 차량.

· 근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2021.11.30.)

 

차량화재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진압을 위해 차량용소화기를 꼭 비치해주세요.

 

차량화재, 빠른 대처가 생명을 지킵니다.

 

순간의 화재, 침착한 대응과 평소의 예방이 안전을 지키는 열쇠입니다.

 

정기 점검 + 예방 습관, 지금부터 실천하세요!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