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통영 20.3℃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9.8℃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김해시 21.7℃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23.1℃
  • 맑음의령군 19.2℃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창 21.6℃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1℃
  • 맑음산청 20.6℃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장정 마무리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선수·임원 2만 3천여 명 참여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경남에서 선수들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3일~16일 4일간 17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 전국소년체전은 17일~18일 육상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4일~27일 4일간 48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이 진행됐다.

 

양 체전에 2만 3천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했으며, 대회기간 한국신기록 타이기록 등 각종 우수한 기록이 달성되어. 경남은 선수들이 경기역량을 최고로 펼치도록 대회를 준비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경남도는 선수단들이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수송차량 600여 대를 지원했고, 숙박, 환경, 의료 등 촘촘한 준비로 편의 여건을 지원했다.

 

또한, 체전 기간 경남도를 찾은 시도선수단은 경남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주개최지인 김해에서는 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롯데 워터파크 입장시 선수단 ID카드 소지자에게 입장할인과 진주 아트페스티벌, 양산 우리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 등 경남 전역에서 130여 개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경기장내 포토존에서 경남을 추억하고, 체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사인회, 도내 특수학교 재능기부(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경험으로 문화체전도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체전은 도민들과 함께 준비한 것으로 1천 6백여 명이 자원봉사자에 참여하여 경기장 안내, 질서 유지 등 선수단과 관람객 편의를 제공해 우리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안전한 체전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전국 최대 생활체육 동호인 스포츠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026년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