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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소장 곽성채)는 2025. 5. 28.(수) 관내 3개 경찰서(거창, 함양, 합천) 및 창원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강화 등을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과 훼손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조기검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제 및 협력사항을 재확인하고, 전자감독 대상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기관 간 정보공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거창보호관찰소 곽성채 소장은“전자장치 훼손 사건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조기 검거를 위해 경찰과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조 체계를 점검하여 미비점은 보완해 갈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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