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15.9℃
  • 연무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19.4℃
  • 맑음대구 16.2℃
  • 구름많음울산 15.7℃
  • 구름많음창원 17.5℃
  • 맑음광주 18.2℃
  • 흐림부산 19.1℃
  • 구름많음통영 17.8℃
  • 맑음고창 17.5℃
  • 맑음제주 19.2℃
  • 맑음진주 17.6℃
  • 맑음강화 19.2℃
  • 맑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8.2℃
  • 구름많음김해시 18.3℃
  • 구름많음북창원 17.7℃
  • 구름많음양산시 18.5℃
  • 맑음강진군 20.8℃
  • 맑음의령군 17.0℃
  • 구름많음함양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6.4℃
  • 맑음거창 18.3℃
  • 맑음합천 17.1℃
  • 맑음밀양 18.7℃
  • 맑음산청 17.8℃
  • 구름많음거제 16.9℃
  • 맑음남해 17.3℃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경남 지역 예선 열려

시각·청각·지체 장애 고등학생 대상 4~5일 창원교육지원청서 개최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년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참가할 경남 대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6월 4~5일 경남 지역 예선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이 각자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직업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대회다.

 

예선은 창원교육지원청 전환교육실에서 열리며 경남 지역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시각, 청각, 지체장애 학생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4개 분과 7개 종목에 걸쳐 특수학교(급) 대표 학생을 선발한다.

 

지체장애분과 사무용품조립 종목에 참여한 김해은혜학교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꾸준히 연습했다”라며 “예선을 거쳐 본선 대회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꼭 대상을 받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애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전문 직업인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오는 9월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