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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뉴스

거창군,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

 

(거창/최병일) = 거창군(양동인 군수)은 25일 거창군청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대한적십자사경남지사 추정자 부회장과 거창군지구협의회 허옥순 부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양동인 군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묵묵히 헌신하는 적십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더 많은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군민들이 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비롯한 회비 모금액은 각종 재난 이재민 구호활동과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과 긴급위기가정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거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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