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3.3℃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진주 15.7℃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6.8℃
  • 맑음양산시 16.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5.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창 16.2℃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0℃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거창군, 드림스타트 추억 만들기 졸업여행

 

(거창/최병일) = 거창군(군수 양동인) 드림스타트에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0명과 함께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제주도 일원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서비스가 종결되는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들에게 자연경관 탐방, 각종 박물관 관람 등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사고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에서의 마지막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졸업여행으로 진행됐다.

여행은 용연구름다리, 노리매공원, 로케디오월드, 유리 공예와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유리의성 박물관 관람, 컴퓨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도의 민속문화와 자연사가 보존돼 있는 민속자연사박물관, 에코랜드, 비자림에서의 조랑말체험,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먹서먹하던 아이들은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다.

거창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이번 여행을 계기로 그동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공동체의 한 사람으로서 협력하고 배려하며 봉사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