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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아이들, 오디 수확하고 먹어보며 자연과 교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오디 농장 체험…농업의 가치 배워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에 위치한 오디농장을 방문해 참여 청소년 40명과 함께 ‘오디 농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청소년들이 지역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특산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 3월에는 진해 해양공원에서 주말 체험학습을 진행한 바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오디 수확부터 시식, 요리까지 직접 해보며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배워 갔다.

 

한 참가자는 “지역 농가와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농업에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친숙해지고, 하동의 특산물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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