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8.6℃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20.3℃
  • 맑음울산 18.7℃
  • 맑음창원 21.3℃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8.8℃
  • 맑음통영 18.2℃
  • 맑음고창 16.9℃
  • 맑음제주 17.4℃
  • 맑음진주 21.4℃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8.1℃
  • 맑음금산 18.1℃
  • 맑음김해시 21.6℃
  • 맑음북창원 22.5℃
  • 맑음양산시 22.0℃
  • 맑음강진군 19.5℃
  • 맑음의령군 20.3℃
  • 맑음함양군 19.7℃
  • 맑음경주시 20.2℃
  • 맑음거창 20.0℃
  • 맑음합천 21.9℃
  • 맑음밀양 21.6℃
  • 맑음산청 20.1℃
  • 맑음거제 17.3℃
  • 맑음남해 20.3℃
기상청 제공

여행·맛집

외교부, 이스라엘 및 이란 일부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여행 취소·연기 및 안전지역 출국 권고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외교부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6.13.) 및 이란의 보복 공격 등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6월 14일부로 이스라엘 및 이란 일부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금번 조치로 양국의 기존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 발령지역이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로 격상되며, 기존 발령된 이스라엘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와 4단계 및 이란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스라엘 및 이란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기 바라며, 이 두 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지역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스라엘 및 이란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