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8.9℃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9.9℃
  • 흐림대전 17.4℃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5.7℃
  • 흐림창원 18.7℃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9.0℃
  • 흐림통영 19.3℃
  • 흐림고창 16.5℃
  • 흐림제주 15.8℃
  • 흐림진주 18.5℃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6.3℃
  • 흐림금산 18.4℃
  • 흐림김해시 18.4℃
  • 흐림북창원 19.2℃
  • 흐림양산시 19.9℃
  • 흐림강진군 17.4℃
  • 흐림의령군 18.3℃
  • 흐림함양군 18.4℃
  • 흐림경주시 18.2℃
  • 흐림거창 18.2℃
  • 흐림합천 17.8℃
  • 흐림밀양 18.2℃
  • 흐림산청 17.7℃
  • 흐림거제 17.8℃
  • 흐림남해 17.9℃
기상청 제공

도봉구, 서울외고서 ‘진짜’ 교육 이야기 듣다

16일 서울외고 방문,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소통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도봉구가 6월 16일 오후 서울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구 지원 사업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도 함께했다. 오 구청장은 자율학습실을 비롯한 학교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세심히 살폈다.

 

앞서 구는 서울외고 학교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화장실 변기 교체, 계단‧방화문 교체 등에 대한 공사비용을 지원했다.

 

자율학습실 운영에 따른 학교별 자율학습실 관리 교사 인건비도 지원해오고 있다.

 

시설을 둘러본 뒤 오 구청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내실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오 구청장은 자리에서 “수렴된 의견들은 구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역 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하반기에도 구 지원 사업 대상 학교를 찾아 소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