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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 활동“나눔, 여름을 부탁해!”

소비자교육중앙회경남지부하동지회 회원 10명 동참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4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 모여 기후 위기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여름을 부탁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도내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도내 기후 위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돌보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이날 활동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경남지부하동지회(회장 하미연) 회원 10명이 참여해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에어서큘레이터, 여름 이불, 쿨매트, 토시, 미숫가루, 즉석밥 6개로 구성된 여름나기 키트 35개를 만들었다.

 

제작된 키트는 하동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선정된 취약계층 독거노인 35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하미연 회장은 행사에 협조해 준 관련 기관에 감사를 전하며 “건강한 사람들도 무더운 여름에는 힘들기 마련이다. 계절 변화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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