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5.0℃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1.5℃
  • 맑음창원 2.0℃
  • 구름조금광주 0.8℃
  • 맑음부산 1.3℃
  • 맑음통영 3.6℃
  • 구름조금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진주 1.7℃
  • 구름많음강화 -3.9℃
  • 맑음보은 -2.4℃
  • 구름조금금산 -0.6℃
  • 맑음김해시 1.0℃
  • 맑음북창원 2.4℃
  • 맑음양산시 2.5℃
  • 구름조금강진군 3.7℃
  • 맑음의령군 0.8℃
  • 구름조금함양군 1.9℃
  • 맑음경주시 0.9℃
  • 구름조금거창 1.8℃
  • 구름조금합천 2.4℃
  • 맑음밀양 2.1℃
  • 맑음산청 1.8℃
  • -거제 2.6℃
  • 구름조금남해 3.2℃
기상청 제공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야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규)와 부녀회(회장 이인순)가 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야로면 구정리에 홀로 거주하며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댁을 찾아 집 안팎을 정리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정성을 다했다.

 

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집 수리로 어르신께서 더욱 편안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인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손을 보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들과 꾸준히 협력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야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