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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산림보호협회 하동지회 창립 발대식 개최..힘찬 출발

초대 지회장 원갑종…산림 보호 및 산불 예방에 앞장설 것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지난 6일 (사)한국산림보호협회 하동지회(지회장 원갑종)가 발대식을 개최하며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화개면 삼신리 166-6 잔디 무대에서 김구연 도의원, 김용덕 화개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의 주도 아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별천지 하동을 푸르게’라는 구호에 맞춰 하동지회의 시작을 응원했으며, 하동지회 회원들 또한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행사는 산림 보호 활동 중 순직한 분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해 산림 헌장 낭독, 내빈 소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화개면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이어졌다.

 

원갑종 하동지회장은 “잘 가꾸어진 울창한 숲은 우리들의 보물”이라며, “오늘 하동지회 발대식을 계기로 우리의 삶이 숲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민재 경남협의회장은 “나무를 심고 키우는 과정은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라며, “우리들이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서 산림을 보호하고 숲을 사랑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는 2021년 창단 이래 500여 명의 회원들이 봉사와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자연환경 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재난구호 및 복구, 지역사회 봉사, 푸른 숲 가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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