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5.7℃
  • 맑음창원 2.8℃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4.2℃
  • 맑음통영 4.8℃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6.4℃
  • 맑음진주 3.2℃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2.2℃
  • 맑음김해시 2.9℃
  • 맑음북창원 3.8℃
  • 맑음양산시 5.5℃
  • 맑음강진군 5.0℃
  • 맑음의령군 2.2℃
  • 맑음함양군 4.8℃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창 4.4℃
  • 맑음합천 4.1℃
  • 맑음밀양 4.3℃
  • 맑음산청 4.5℃
  • 맑음거제 2.9℃
  • 맑음남해 2.4℃
기상청 제공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제16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성황리 접수 마감

오는 8월 9일(토) 죽림만 해상 특설경기장에서 열릴 예정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재)통영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기념하고 민‧관 화합을 위한 '제16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실무자 회의를 읍면동 및 기관‧단체 선수단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참가팀의 조 추첨 및 레인을 배정하고, 경기 규칙 등 경기요강 설명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16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는 “한산도!! 최초의 통제영!”이라는 주제로 한산대첩 승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선수군의 노고를 간접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이번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에 읍면동 및 기관‧단체 50개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예년보다 높은 관심 속에 많은 참가팀이 몰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의 기관‧단체에서도 많은 신청을 해 단순히 체험을 넘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는 오는 8월 9일 죽림만 해상 특설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팀들은 거북선 모양의 보트에 탑승해 노를 저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사전 훈련과 팀워크 강화를 통해 실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이사장은 “대회 참가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위상이 다시 한 번 확인 됐다”며 “올해 노젓기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 화합하고 전통 해양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개막일인 8일에는 ‘제6회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장배 노젓기 대회’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일에는 읍면동 및 기관․단체가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백반기행] ‘책받침 여신’ 황신혜의 안양 나들이!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안양을 찾는다. 이날 황신혜의 미모가 안양을 환히 밝힌다. 미국의 브룩 쉴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와 함께 온 국민의 책상 위를 채운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이라는 발언마저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한편,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는 황신혜. 하지만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만든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황신혜’의 따뜻한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