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7.1℃
  • 구름많음울산 16.2℃
  • 흐림창원 17.1℃
  • 맑음광주 14.0℃
  • 흐림부산 17.0℃
  • 흐림통영 16.5℃
  • 구름많음고창 11.6℃
  • 흐림제주 15.3℃
  • 흐림진주 14.0℃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3.1℃
  • 흐림김해시 16.9℃
  • 흐림북창원 17.3℃
  • 흐림양산시 17.3℃
  • 구름많음강진군 14.4℃
  • 흐림의령군 15.4℃
  • 구름많음함양군 14.5℃
  • 구름많음경주시 14.3℃
  • 구름많음거창 14.5℃
  • 흐림합천 16.5℃
  • 흐림밀양 16.0℃
  • 구름많음산청 15.1℃
  • 흐림거제 16.3℃
  • 구름많음남해 16.4℃
기상청 제공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지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유프로그램 제공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병면 노인회분회 경로당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당초 오도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피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위해 현장 방문형으로 전환해 마련했으며, 9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명상과 기혈순환 운동, 향기주머니 만들기, 숲체조와 단전운동, 마음 UP 알아차림 명상 등으로 구성됐다.

 

배길우 산림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상호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길 바란다”며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