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0.7℃
  • 맑음창원 10.4℃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0.3℃
  • 맑음통영 10.7℃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0.0℃
  • 맑음진주 11.4℃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9℃
  • 맑음김해시 11.1℃
  • 맑음북창원 11.6℃
  • 맑음양산시 11.7℃
  • 맑음강진군 12.1℃
  • 맑음의령군 11.3℃
  • 맑음함양군 12.3℃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창 11.9℃
  • 맑음합천 12.9℃
  • 맑음밀양 12.8℃
  • 맑음산청 11.5℃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10.2℃
기상청 제공

중랑구, 주민 목소리 담은 공동주택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중랑구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53개 단지에 총 7억 원을 지원하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 개선에 나선다.

 

이 사업은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매년 공공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놀이터 바닥재 교체, 옥외 보안등 전기료 지원, 경로당 보수 등 일상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구는 사업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 소통도 병행하고 있다.

 

우남푸르미아아파트에서는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개선, 묵동한국아파트에서는 보안시설 정비 등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며 실질적 변화를 확인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