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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세종청사서‘지방살리기 소비활성화 행사’개최

고향사랑기부제·춘란·관광축제 홍보, 직거래장터 운영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9월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에서 '지방살리기 소비활성화 행사'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관광·축제 소개, 춘란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합천군이 자매결연을 맺고 추진하는 교류 협력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며 답례품 전시와 애향인증 발급을 통해 제도 참여를 알렸다.

 

또 핑크뮬리 군락지, 황토한우축제, 황매산 억새축제, 대장경기록문화축제. 합천영상테마파크의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 ‘라이브파크 1945’ 등 합천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해 세종청사 직원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합천 춘란을 전시해 ‘춘란의 고장 합천’을 홍보했으며, 직거래장터에서는 쌀, 잡곡, 과일, 버섯류, 양파라면, 춘란 등 50여 품목을 판매하고 온라인몰 ‘수려한 합천’과 연계한 홍보도 진행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합천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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