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7.4℃
  • 구름조금대전 -4.8℃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0.9℃
  • 맑음창원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5℃
  • 맑음통영 1.4℃
  • 흐림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진주 -3.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7.5℃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8℃
  • 맑음강진군 -1.7℃
  • 맑음의령군 -4.6℃
  • 구름조금함양군 -0.4℃
  • 맑음경주시 -1.3℃
  • 구름많음거창 -1.1℃
  • 구름조금합천 -5.3℃
  • 맑음밀양 -2.6℃
  • 구름조금산청 -0.9℃
  • -거제 0.3℃
  • 맑음남해 0.6℃
기상청 제공

대전 서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회장들과 현안 간담회

공용시설 보수·근린공원 정비·불법주정차 등 주민 생활 현안 집중 논의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주택 관리 및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17일 전했다.

 

서구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관내 전체 주택의 약 64%를 차지하며, 이 중 20년 이상 된 단지가 72%에 달해 체계적인 유지·보수와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2023년 상반기부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정기 간담회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만남은 11번째 회의이다.

 

참석자들은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한 방안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공동주택 단지 내 문제뿐 아니라 △주변 근린공원 정비 △도로시설물 개선 △불법주정차 단속 및 청소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다수 제기됐다.

 

구는 자리를 빌려 입주자대표회의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맞춤형 교육을 병행했으며,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소개하기도 했다.

 

서철모 청장은 “입주민이 행복한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구에서도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 조성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