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3.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24.5℃
  • 구름많음대전 22.9℃
  • 맑음대구 18.8℃
  • 구름많음울산 14.6℃
  • 구름많음창원 18.0℃
  • 맑음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통영 18.8℃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19.1℃
  • 맑음진주 22.0℃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1.3℃
  • 맑음금산 22.2℃
  • 맑음김해시 19.4℃
  • 맑음북창원 22.1℃
  • 맑음양산시 18.6℃
  • 맑음강진군 19.1℃
  • 맑음의령군 22.0℃
  • 맑음함양군 22.0℃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창 20.2℃
  • 맑음합천 22.0℃
  • 맑음밀양 21.8℃
  • 맑음산청 21.3℃
  • 맑음거제 15.6℃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구로구가 17일 오후 2시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2025년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구로경찰서, 구로구의회, 남부교육지원청, 구로소방서 등 총 17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해 지역 치안 및 안전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는 각 기관‧단체장, 실무자 등 32명이 지역 내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5개 안건(△112순찰차 전용 주차구획 설치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학부모 타운홀 미팅 △고척돔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교통약자법 개정‧시행에 따른 계도 운영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토의‧토론을 진행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역치안협의회는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구로구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