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7℃
  • 맑음창원 1.4℃
  • 광주 -3.7℃
  • 맑음부산 1.9℃
  • 맑음통영 1.7℃
  • 흐림고창 -4.4℃
  • 제주 1.5℃
  • 맑음진주 0.3℃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3.2℃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2℃
  • 맑음양산시 1.1℃
  • 구름많음강진군 -2.8℃
  • 맑음의령군 -0.2℃
  • 맑음함양군 -1.3℃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창 -2.1℃
  • 맑음합천 0.5℃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1.8℃
  • -거제 0.9℃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으로 양성평등 '잰걸음'

서포터즈 신규·재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에 신규 및 재위촉된 서포터즈 51명은 2년 임기로 오는 2027년까지 여성친화도시의 비전과 정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 후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김윤이 겸임교수의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서포터즈의 역할’ 강연이 이어졌다. 교육은 △성인지 관점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이 함께 생각하고 참여할 때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며 “서포터즈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