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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 개최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은 지난 26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모범수렵인 27명으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봄철 농작물(양파,마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4월부터 구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운영기간을 오는 4월부터 11월(8개월, 성묘 및 9.8 ~ 9.26 추석연휴기간 제외)까지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확대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합천군은 합천경찰서와 협조하여 포획 안전수칙 및 총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구제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피해방지단 운영기간을 확대 운영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구제활동이 차질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더욱더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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