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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체육회 체육인의 밤 행사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체육회는 2025년 의령군 체육인의 밤 행사를 17일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덕 체육회장, 오태완 군수, 김규찬 의장, 권원만 경상남도의원, 의령군체육회 임원등 20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25년 한 해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패와 표창장을 전달하며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도지사 및 군수 표창패에 강신부 파크골프협회장 외3명, 의장 표창패에 홍희표 볼링 전무이사 외2명, 국회의원상장에 김현덕 족구협회장님 외 2명과 경상남도체육회상과 의령군체육회장 표창은 최장록 의령 수상스키웨이크 스포츠협회 전무이사 최창록 외 7명, 장학금과 장학증서에 이효석 외 2명, 특별장학금을 마영민외 7명이 받았다.

 

한편 이날 의령군체육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여 훈훈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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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경남” 민간 건축전문가와 청년 주거정책 해법 찾는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는 20일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건축가회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으로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건축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주거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청년 주거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소통 창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모델 발굴 ▲청년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방안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발굴된 정책 과제를 도정 주요 정책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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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뇌 체인지 수술 이전 아련한 과거? 수술 이후 다시 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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