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흐림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6.6℃
  • 구름많음서울 16.8℃
  • 구름많음대전 15.5℃
  • 흐림대구 15.0℃
  • 흐림울산 14.9℃
  • 흐림창원 15.7℃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6.8℃
  • 흐림통영 15.6℃
  • 구름많음고창 13.8℃
  • 제주 17.4℃
  • 흐림진주 13.6℃
  • 흐림강화 12.8℃
  • 구름많음보은 11.1℃
  • 구름많음금산 11.8℃
  • 흐림김해시 16.0℃
  • 흐림북창원 16.3℃
  • 흐림양산시 16.3℃
  • 흐림강진군 14.3℃
  • 흐림의령군 13.2℃
  • 흐림함양군 12.9℃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창 11.9℃
  • 흐림합천 14.6℃
  • 흐림밀양 15.9℃
  • 흐림산청 13.3℃
  • 흐림거제 15.0℃
  • 흐림남해 15.2℃
기상청 제공

달성군, 2026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20억 원’ 확정!

첫해 시행으로 실효성 입증, 기업 금융 부담 완화에 기여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달성군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 13개사와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지원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달성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성군은 사업을 내년에도 이어가기 위해 지난 11일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대출이자 보전율이 2.5%로 정해졌다.

 

아울러 19일 달성군의 내년도 본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 규모는 72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2025년 대비 20% 확대된 규모로, 내년에는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달성군에서 5년 이상 사업장(사업자등록증명원의 소재지)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사업의 지원 제외 대상 및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금융기관과 대출 조건을 사전 협의한 뒤,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융자 신청을 하면 된다.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도 신청은 내년 1월 5일부터 선(先)예약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지원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이달 말 달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달성군 경제산업과,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돕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