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2℃
  • 연무울산 6.7℃
  • 맑음창원 7.4℃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7℃
  • 맑음통영 6.0℃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6.7℃
  • 맑음진주 1.9℃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7℃
  • 맑음김해시 6.7℃
  • 맑음북창원 6.7℃
  • 맑음양산시 5.4℃
  • 맑음강진군 1.4℃
  • 맑음의령군 -0.4℃
  • 맑음함양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창 1.2℃
  • 맑음합천 1.8℃
  • 맑음밀양 1.7℃
  • 맑음산청 2.6℃
  • 맑음거제 5.7℃
  • 맑음남해 4.9℃
기상청 제공

“제3연륙교 명칭은 인천국제공항대교!” 인천 중구, 국가지명위 재심의 청구

김정헌 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과 국토지리정보원 찾아 재심의 청구서 제출

 

[경남도민뉴스=김용욱 기자] 인천시 중구는 국토교통부에 ‘제3연륙교’ 명칭에 대한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청구서와 주민 서명부를 제출하며, ‘인천국제공항대교’ 명칭 제정의 당위성을 피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22일 오후 구의원, 영종국제도시 지역 주민 100여 명 등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해 제3연륙교 명칭 제정에 대한 영종국제도시 주민의 의견을 적극 피력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국토지리정보원을 찾아 “서울·수도권의 인천국제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해 건설된 제3연륙교는 영종 주민들이 10년 넘게 염원해 온 교량”이라며 “영종 주민들의 염원을 적극 반영해 교량의 명칭이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제정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구청장은 ‘인천국제공항대교’가 ▲지역 정체성·역사성과 장소의 의미 ▲지역 간 명칭 형평성 ▲지역 갈등 최소화 ▲지명 정비 과정에서 주민들의 견해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명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구청장은 재심의 청구서와 ‘인천국제공항대교’ 명칭 제정을 요구하는 주민 2만 7천 명의 서명부를 직접 건네며, 지역 주민들의 뜻을 전달했다.

 

앞서 구는 지난 5일 중구 지명위원회를 통해 ‘인천국제공항대교’를 구 대표 명칭으로 확정한 데 이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구민들의 뜻을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인천국제공항대교 명칭 선정 시민연대 100여 명은 이날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집회를 열고, ‘인천국제공항대교’ 명칭 제정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제3연륙교가 지역 화합의 상징과 더불어, 인천국제공항의 상징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명칭으로 결정되기를 희망한다”라며 “국가지명위원회의 합리적인 판단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꾸준한 실천으로 온정을 나눠온 배우 남보라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