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7℃
  • 맑음창원 5.5℃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7℃
  • 맑음통영 6.6℃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7.9℃
  • 맑음진주 5.0℃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7℃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6℃
  • 맑음양산시 7.2℃
  • 맑음강진군 5.1℃
  • 맑음의령군 3.9℃
  • 맑음함양군 6.5℃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창 5.8℃
  • 맑음합천 5.8℃
  • 맑음밀양 6.4℃
  • 맑음산청 6.9℃
  • 맑음거제 4.5℃
  • 맑음남해 4.2℃
기상청 제공

울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사회 적극적 동참 이끌어낸 점 높은 평가…특교세 1억 원 확보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대한민국 새단장'홍보(캠페인)에서 광역자치단체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9월 추석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대한민국 새단장'추진 기간 동안 지자체의 △홍보(캠페인)·교육 △정책 협력 △기관장 참여도 △성과(환경정비 실적)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지자체별 추진 계획의 적절성 및 결과, 우수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지방자치단체 75곳(광역 6, 기초 69)을 선정하고 특별교부세 총 50억 원의 특전(인센티브)을 부여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적극적인 홍보와 기관장 참여, 우수 사례 등으로 광역자치단체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게 됐다.

 

울산시 지난 3월부터 클린업 전담반(TF)을 구성해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해 왔다.

 

또 정부의 전국 단위 홍보(캠페인)과 정례화된 지역 환경 정비를 결합해 행정력·인력·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점과 1단체 1가로 정비 등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도시 환경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울산시 동구가 최우수, 중구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각 1억 원과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백반기행] ‘책받침 여신’ 황신혜의 안양 나들이!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안양을 찾는다. 이날 황신혜의 미모가 안양을 환히 밝힌다. 미국의 브룩 쉴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와 함께 온 국민의 책상 위를 채운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이라는 발언마저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한편,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는 황신혜. 하지만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만든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황신혜’의 따뜻한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