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8.2℃
  • 맑음창원 8.7℃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8.7℃
  • 맑음통영 8.5℃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8.4℃
  • 맑음진주 8.5℃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7.5℃
  • 맑음김해시 8.2℃
  • 맑음북창원 9.2℃
  • 맑음양산시 9.5℃
  • 맑음강진군 8.5℃
  • 맑음의령군 9.8℃
  • 맑음함양군 10.7℃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창 9.5℃
  • 맑음합천 11.2℃
  • 맑음밀양 10.8℃
  • 맑음산청 9.3℃
  • 맑음거제 7.6℃
  • 맑음남해 7.8℃
기상청 제공

영도구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사업 운영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시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5명의 지원자 가운데 25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영도구청과 사회복지기관, 해양클러스터 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배치돼 행정 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 기간에는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대학생들의 행정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