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흐림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7.3℃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3℃
  • 흐림울산 15.2℃
  • 흐림창원 15.8℃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17.0℃
  • 흐림통영 15.5℃
  • 구름많음고창 14.2℃
  • 제주 18.1℃
  • 흐림진주 13.6℃
  • 흐림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3.7℃
  • 흐림김해시 16.3℃
  • 흐림북창원 16.7℃
  • 흐림양산시 16.0℃
  • 흐림강진군 14.3℃
  • 흐림의령군 13.5℃
  • 흐림함양군 13.2℃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창 12.5℃
  • 흐림합천 14.8℃
  • 흐림밀양 15.8℃
  • 흐림산청 13.7℃
  • 흐림거제 15.3℃
  • 흐림남해 14.9℃
기상청 제공

제주도, 지역 주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나선다

관광·신산업·고용둔화 산업 중심…일자리 & 기업역량 중점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새정부의 지역주도 일자리정책에 맞춰 직접 설계·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예산을 활용한 첫 공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해 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제주자율계정으로 전환해 제주도가 직접 운영기관을 공모하고 총 3,0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q 이번 공모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관광·서비스, 신성장·미래산업, 건설 3개 산업 분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해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먼저, 제주 관광·서비스 산업 분야사업은 관광·서비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과 종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용·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한다.

 

둘째, 제주 신성장·미래산업분야에서 인재정착·생태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인공지능(AI)·드론·우주 등 신성장·미래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전문인재가 제주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종사자의 현장 정착 및 복지지원 등을 통해 숙련인력의 지속근로와 산업 안정성 제고를 도모하는 사업 지원을 목표로 공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6일 제주도 누리집에 사업이 공고돼 신청을 받는다.

 

접수기간: ’26. 1. 6.(화) ~ ’26. 1. 23.(금) 18:00,

접 수 처: 제주특별자치도청 노동일자리과 상생일자리팀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던 사업이 지역자율계정으로 편성되면서 도가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첫 공모사업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용성과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도민과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