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7.7℃
  • 연무울산 7.5℃
  • 맑음창원 8.0℃
  • 구름조금광주 4.4℃
  • 맑음부산 8.7℃
  • 맑음통영 7.4℃
  • 구름많음고창 3.9℃
  • 구름조금제주 8.3℃
  • 맑음진주 7.6℃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3.9℃
  • 맑음김해시 8.0℃
  • 맑음북창원 8.2℃
  • 맑음양산시 9.4℃
  • 구름조금강진군 6.1℃
  • 맑음의령군 7.0℃
  • 맑음함양군 5.0℃
  • 맑음경주시 7.7℃
  • 맑음거창 5.6℃
  • 맑음합천 8.0℃
  • 맑음밀양 8.5℃
  • 맑음산청 5.2℃
  • 구름조금거제 8.0℃
  • 구름조금남해 7.2℃
기상청 제공

부산 동래구,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사업 공모 선정

국비 등 마중물 사업비 300억 원 확보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동래구는 ‘동래·수안인정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빅히스토리타운으로 도약하는 부산의 本家, 고도심 동래!)’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동래구는 향후 4년간 국비 150억 원 등 총 300억 원 규모의 마중물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한옥마을 조성 등 체험관광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탐방로 정비 등 도시 브랜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크게 △체험관광 활성화(동래본가 한옥마을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활력 플랫폼·전통시장 환경개선·활력 주차장 조성) △도시 브랜딩 강화(역사 문화 탐방로 정비·셉테드 사업)의 세 축으로 추진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옥마을을 역사 문화 중심 거점으로 조성하고, 주민협의체 운영과 거점시설 실시설계 등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해 충렬사~사적공원~복천박물관~전통시장을 아우르는 동래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