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5.7℃
  • 흐림서울 1.2℃
  • 안개대전 0.4℃
  • 연무대구 2.4℃
  • 연무울산 5.9℃
  • 맑음창원 5.8℃
  • 안개광주 0.3℃
  • 맑음부산 9.7℃
  • 맑음통영 4.9℃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7.0℃
  • 맑음진주 -0.7℃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5℃
  • 맑음금산 -2.1℃
  • 맑음김해시 4.7℃
  • 맑음북창원 4.9℃
  • 맑음양산시 3.1℃
  • 맑음강진군 0.0℃
  • 맑음의령군 -0.7℃
  • 맑음함양군 -3.5℃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창 -2.6℃
  • 맑음합천 -1.6℃
  • 맑음밀양 1.0℃
  • 맑음산청 -2.4℃
  • 맑음거제 4.9℃
  • 맑음남해 6.1℃
기상청 제공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 동아리 ‘어울리미’ 모집

지난해 22개 팀, 1,402명 참여 지역 커뮤니티 거점 역할 톡톡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생활문화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생활문화 기반 동아리 ‘어울리미’를 오는 1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울리미’는 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를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동아리는 안정적인 활동 공간(정기 대관)을 확보하고 향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2025년 첫 시행된 사업으로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총 22개 팀의 동아리가 등록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 해 동안 총 205회의 활동을 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1,402명에 달한다.

 

특히, 단순한 공간 대관을 넘어 동아리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센터 이용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내 자생적인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어울리미’ 모집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 거주자 1인 이상을 포함한 2인 이상의 생활문화 단체 및 동아리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센터 내 울림홀, 연습실, 워킹룸 등 주요 시설을 주 1회 지정된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정기 대관’ 혜택이 주어진다.

 

이는 활동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동아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동아리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오는 11월에는 활동 결과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는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 구글폼 또는 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개별 통보된다.

 

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지난해 많은 시민이 어울리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올해도 연령과 경험에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및 김해문화관광재단 공식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