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주, 부녀회장 이명점)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와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주 회장의 인사말, 신규 임원진 소개, 2025년도 감사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순으로 진행해 새마을협의회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주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지난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봉사하고 헌신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지난해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에도 이웃 사랑 실천과 새마을정신으로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회를 통해 회원 간의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지역 맞춤형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상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