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통영 2.5℃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4.3℃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창 -2.7℃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0℃
  • 맑음남해 1.3℃
기상청 제공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포용과 상생으로 여는 새해

13일,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3일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인 단체, 관계 기관, 회원들과 함께 새해를 향한 희망과 다짐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자립과 참여의 기회가 확대돼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원휘 의장은 “새해에는 돌봄과 자립은 물론, 이동권 보장과 교육확대 등 삶 전반에서 장애인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는 행정과 장애계, 시민사회가 함께 손잡고 함께 사는 대전’을 실질적으로 완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