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0℃
  • 구름많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3.7℃
  • 박무울산 14.1℃
  • 흐림창원 16.3℃
  • 구름많음광주 16.1℃
  • 흐림부산 15.9℃
  • 구름많음통영 15.5℃
  • 구름많음고창 13.2℃
  • 제주 18.3℃
  • 흐림진주 13.4℃
  • 구름많음강화 11.7℃
  • 흐림보은 9.9℃
  • 구름많음금산 10.1℃
  • 구름많음김해시 15.2℃
  • 흐림북창원 15.8℃
  • 흐림양산시 15.8℃
  • 흐림강진군 14.3℃
  • 흐림의령군 13.3℃
  • 흐림함양군 12.2℃
  • 구름많음경주시 13.2℃
  • 흐림거창 10.9℃
  • 흐림합천 14.0℃
  • 흐림밀양 15.4℃
  • 흐림산청 12.7℃
  • 구름많음거제 15.7℃
  • 구름많음남해 15.4℃
기상청 제공

제주도, 2026~2030 노동정책 로드맵 의견 듣는다

14일 기본계획(안) 의견수렴 토론회 개최…노동자 삶 안정․권익보호 중심 정책 논의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향후 5년간 제주 노동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토론회를 연다.

 

제주도는 14일 오후 3시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제2차 제주도 노동정책 기본계획안 의견수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주 노동정책의 청사진을 담게 될 기본계획 최종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노동자와 노동단체, 관계기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은 디지털 전환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노동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노동자의 삶 안정과 권익 보호를 중심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토론회에는 노동자와 노동단체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제주 노동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토론회는 문원영 제주도 노동일자리과장과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의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제주도 노동정책협의회 송규진 위원장을 비롯한 양대 노총 토론자들이 참여해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 제언을 제시한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은 노동자와 도민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최대한 담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종합 검토한 뒤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보완해 1월 중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