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19.0℃
  • 맑음서울 28.8℃
  • 구름많음대전 28.0℃
  • 흐림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창원 22.1℃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3.5℃
  • 구름많음통영 23.4℃
  • 흐림고창 21.5℃
  • 제주 17.9℃
  • 구름많음진주 24.0℃
  • 맑음강화 21.9℃
  • 구름많음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8.4℃
  • 구름많음김해시 24.4℃
  • 구름많음북창원 25.4℃
  • 구름많음양산시 25.9℃
  • 구름많음강진군 24.2℃
  • 구름많음의령군 24.6℃
  • 구름많음함양군 25.6℃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창 23.5℃
  • 구름많음합천 25.3℃
  • 구름많음밀양 26.7℃
  • 구름많음산청 25.4℃
  • 구름많음거제 21.7℃
  • 구름많음남해 22.4℃
기상청 제공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 번쯤 살아봐야지 생각했던 집”이라며 본인의 오랜 드림 하우스를 마주한 소감을 전한다.

 

한편 매물의 가격이 공개되자, ‘로망파’ 안재현과 ‘현실파’ 김대호는 의견차이로 첨예한 논쟁을 펼친다. 한강 뷰 고급 아파트에 마음을 뺏긴 영철에게 김대호는 “이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냐”, “한푼 두푼 모아야지”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반면, 안재현은 “은퇴 설계를 끝낸 후 계획을 세워 올만하다”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안재현의 논리에 흔들리는 영철에게 김대호는 “정신 차려야 한다. 현실을 살아야지.”라고 끝까지 설득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임장지는 신림동 언덕길 꼭대기에 위치한 구옥 단독주택으로, 1994년생 30대 싱글남이 생애 첫 자가로 매매해 올리모델링까지 마쳤다고 한다. 온전한 내 집인 만큼, 집주인의 취향에 맞게 꾸민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구옥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해 살고 있는 김대호조차 “내 집을 때려 부수고 싶다”, “같은 평형대의 집이 왜 이렇게 다르냐”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이 집에는 비밀스러운 ‘맨케이브’ 공간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거실 바닥에 달린 문을 열자 드러난 널찍한 지하 공간의 정체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했고, 아직 비어 있는 공간을 두고 안재현과 김대호는 수영장, 와인 창고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앞선 집에서의 첨예한 의견 대립은 사라지고 “천재 아니야?”는 감탄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에서 30대 싱글남 집 찾기 편은 오는 오늘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