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8.8℃
  • 박무서울 3.6℃
  • 박무대전 5.2℃
  • 맑음대구 10.5℃
  • 연무울산 11.2℃
  • 맑음창원 13.2℃
  • 박무광주 6.2℃
  • 맑음부산 12.7℃
  • 맑음통영 11.2℃
  • 맑음고창 3.3℃
  • 연무제주 10.7℃
  • 맑음진주 5.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5.3℃
  • 맑음김해시 13.4℃
  • 맑음북창원 12.7℃
  • 맑음양산시 10.5℃
  • 맑음강진군 6.8℃
  • 맑음의령군 9.5℃
  • 맑음함양군 7.9℃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창 6.2℃
  • 맑음합천 7.2℃
  • 맑음밀양 12.3℃
  • 맑음산청 8.4℃
  • 맑음거제 11.9℃
  • 맑음남해 10.4℃
기상청 제공

부산광역시의회 이복조 의원,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 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작년 ‘공약이행’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좋은조례’최우수상으로 2년 연속 쾌거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복조 의원(국민의힘, 사하구4)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월 26일 발표된 이번 수상으로 이 의원은 2024년 ‘공약이행’분야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좋은조례’ 분야까지 석권하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이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로 뛰는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주민 삶의 질을 바꾸는 ‘정책 입법 역량’까지 갖춘 실력파 의원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여기에 더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가 제9대 부산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 결과에서도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평가는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및 2024년 재·보궐선거) 당시 제시된 총 747개 공약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공약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을 뿐만 아니라, 각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근거를 충실히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평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부산시의 낙후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입법에 반영했다.

 

이 의원은 “작년에는 공약 이행으로, 올해는 좋은 조례로 큰 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례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인 만큼, 앞으로도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입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