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2026년 1월 19일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6인은 현재 남구청장과 남구청공무원노동조합의 갈등국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인사 참사와 갑질 논란 행정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는 주제로 "오은택 남구청장은 갑질 의혹 비서관 재임용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은 “최근 남구청의 정책비서관 재임용을 둘러싼 인사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재임용된 정책비서관은 과거 언론 보도와 내부 문제 제기를 통해 갑질 의혹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임에도 별다른 해명도 없이 다시 핵심 보좌 직위로 복귀한 것은, 900여 남구청 공직자들의 자존과 사기를 훼손하는 결정이며 구민의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의원들은 “오은택 남구청장의 갑질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정책비서관의 재임용의 즉각 철회, 제기된 부당 지시·폭언·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외부가 참여하는 객관적 진상조사를 실시, 남구청 공무원 노동조합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제한한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