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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연구특화 워케이션 최종 단계 ‘마침표 워케이션’ 성료

경남형 연구특화 워케이션 모델 완성 단계 도달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원장 안영수)은 1월 15~16일 통영 일원에서 ‘RISE 연구특화 워케이션–지역문제 둘러보기 프로그램: 마침표 워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연구특화 워케이션 프로그램의 최종 단계 행사로,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한 물음표·쉼표·느낌표 워케이션에서 도출한 지역문제 기반 연구 및 현장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공유하고, 향후 후속 연구와 사업 기획으로의 연계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구특화 워케이션에 참여한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 등 지·산·학·연 협의체 구성원과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교수진, 연구진, 해양수산미래교육원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여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첫날에는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오픈랩(Open Lab)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구실·실험실을 개방하고, 연구 주제와 수행 과정, 주요 성과를 자유롭게 소개하는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후 통영 지역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이 이루어졌다.

 

둘째 날에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서 협의체별 성과 정리 및 종합 의견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연구 성과에 대한 자유 토론과 함께 향후 후속 연구 및 사업 기획으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안영수 해양수산미래교육원장은 “마침표 워케이션은 단순한 사업 마무리가 아니라, 연구특화 워케이션에서 축적한 성과를 다시 연결하고 확장하는 출발점이다.”라며 “형식적인 보고회를 넘어 연구 성과의 맥락과 현장성을 함께 공유하는 경남형 연구특화 워케이션 모델을 정립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은 앞으로도 연구특화 워케이션을 중심으로 지역문제 해결형 연구, 지·산·학·연 협력, 인재 양성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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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2026년 ‘현장 가동’ 본격화 도–시군 부서장 회의' 열고 실행력 점검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1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통합돌봄 도–시군 부서장 회의’를 열고, 추진계획과 현장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둔 경남형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홍보 강화 △전담 조직·인력 배치 △돌봄필요자 의무방문제 확대 △복지위기 알림앱 활성화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모집·관리 △틈새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협력 등 7개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사는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원스톱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남도는 앞으로 설명회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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