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5.2℃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9℃
  • 맑음대구 8.4℃
  • 맑음울산 8.7℃
  • 구름많음창원 9.0℃
  • 연무광주 6.3℃
  • 맑음부산 11.2℃
  • 맑음통영 11.1℃
  • 맑음고창 5.5℃
  • 맑음제주 9.5℃
  • 맑음진주 9.2℃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7.1℃
  • 구름많음김해시 9.7℃
  • 맑음북창원 9.7℃
  • 맑음양산시 11.5℃
  • 맑음강진군 8.2℃
  • 맑음의령군 8.7℃
  • 구름많음함양군 6.9℃
  • 맑음경주시 8.4℃
  • 구름많음거창 6.7℃
  • 맑음합천 9.6℃
  • 구름많음밀양 9.7℃
  • 구름많음산청 6.8℃
  • 맑음거제 10.6℃
  • 맑음남해 8.9℃
기상청 제공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의 순간 기록할 'SNS 홍보 서포터즈' 모집

2026년 4월 개관 앞두고 현장 스케치 및 콘텐츠 제작 등 홍보 활동 수행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는 오는 2026년 4월 개관 예정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알리고, 미술관의 개관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홍보할 'SNS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미술관 개관 전부터 잠재적 관람객과 문화향유층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각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미술관의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월 1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미술관 공사 현장 스케치 및 작품 설치 과정 기록 ▲‘찾아가는 미술관’ 등 사전 프로그램 취재 ▲개관식 및 전시·교육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 채널 운영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글쓰기, 사진 및 영상 촬영 능력, 관련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장 표창 추천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신청 희망자는 1월 30일까지 김해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로 접수하면 된다.

 

박희열 시립미술관추진단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단순히 미술관을 알리는 것을 넘어, 하나의 미술관이 탄생하는 역사적 과정을 함께 기록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미술관의 첫걸음을 함께할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한국 구상조각의 거장 김영원 작가의 기증 작품을 기반으로 조성되는 김해시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2026년 4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운명의 3차전이 다가왔다! 대한민국vs대만, ‘배수의 진’ 결전 펼친다! MBC,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