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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소양교육’ 실시...이대성 전(前) 항공안전기술원장 초청 특강

우주항공산업 정책 역량 강화·항공 모빌리티 미래 비전 공유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진주시는 2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대성 전 항공안전기술원장을 초청해 ‘공무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 모빌리티의 최신 동향과 핵심 도전 과제를 공유하고, 진주시의 미래 전략사업인 우주항공산업 육성에 발맞춰 공직자의 정책 대응 능력과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성 전(前) 원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차세대중형항공기 사업단장 등을 맡아 대규모 연구개발 과제를 총괄 수행한 항공 분야 전문가다.

 

또한 제4대 항공안전기술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K-우주항공정책포럼 전략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의는 '항공 모빌리티의 동향과 도전 과제'를 주제로 항공기 기술의 진화 과정부터 드론 산업 현황과 전망, 도심항공교통(AAM, Advanced Air Mobility)의 개념과 기술 개발 동향, AAM 성공을 위한 핵심 조건 등을 중심으로 폭넓게 진행됐다.

 

이 전(前) 원장은 “AAM은 국내 모빌리티 혁신과 항공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성공의 최대 선결 과제는 안전이며, AAM의 발전과 진화는 빠른 속도로 장기간 진행되는 마라톤과 같아 장기적인 전략과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항공 모빌리티와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관련 정책 수립과 행정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전략산업과 연계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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