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이종수)가 1월 27일 임원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차기 임원선출 및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성군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직무향상교육, 사회복지사 대회, 보수교육, 성진마을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회원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원선출 결과, 차기 지회장으로 김도현 고성군 장애인복지센터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고성군 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종수 지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2013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27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성군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