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2.7℃
  • 연무서울 11.1℃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9℃
  • 맑음창원 11.1℃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1.4℃
  • 맑음통영 10.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3.0℃
  • 맑음진주 11.5℃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10.9℃
  • 맑음김해시 10.9℃
  • 맑음북창원 11.5℃
  • 맑음양산시 12.3℃
  • 맑음강진군 10.9℃
  • 맑음의령군 11.4℃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창 10.4℃
  • 맑음합천 12.9℃
  • 맑음밀양 12.6℃
  • 맑음산청 12.0℃
  • 맑음거제 10.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사천시, 2026년 초·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확대 시행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사천시는 교육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초·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출생 후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해 오던 입학 지원금을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학교·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지원 대상은 입학일 또는 전학일 기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신입생 또는 1학년 전입생이며,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입학 학교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 다음 달 20일 이내에 신청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해당 상품권은 신학기 학용품이나 준비물 구입 등 교육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두 자녀 이상 가정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사천교육지원청의 ‘신입생 다자녀학생 입학준비물 지원사업’이나 사천시 주민돌봄과의 ‘저소득층 자녀 입학준비금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또한, 홈스쿨링 등 미입학 학생이나 타 지역 학교에 입학한 후 주소지만 사천시로 이전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2026년부터 신청 기간을 앞당겨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해 입학 축하금이 보다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관 교육지원담당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미운 우리 새끼] 쿨 이재훈, 7년 만에 ‘미우새’로 예능 출연! ‘31년 절친’ 탁재훈과 만남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