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2.0℃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0.7℃
  • 맑음창원 3.0℃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3.0℃
  • 맑음통영 0.9℃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2℃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5℃
  • 맑음강진군 -2.9℃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4.6℃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창 -5.4℃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3℃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0.6℃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부산 동래구,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국비 1,912만 원 확보, 지역 특성화·AI·디지털 교육으로 장애인 역량 강화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동래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912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성화 과정과 AI·디지털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과정과 함께 AI·디지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 학습자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학습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AI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