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2.0℃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0.7℃
  • 맑음창원 3.0℃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3.0℃
  • 맑음통영 0.9℃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2℃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김해시 1.1℃
  • 맑음북창원 1.3℃
  • 맑음양산시 0.5℃
  • 맑음강진군 -2.9℃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4.6℃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창 -5.4℃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3℃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0.6℃
  • 맑음남해 0.9℃
기상청 제공

부산진구, 부전역(고속철도)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부산진구가 5일 오후 부전역 관광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부전역(고속철도)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제막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축하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부전역(고속철도) 맞이길 조성사업’은 부전역 고속철도와 도시철도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총사업비 14억 7,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보도 정비, 도로 포장, 화단 조성, 노후 가로등 교체, 경관조명 설치, 상징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하여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전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전역이 부산의 관문이자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