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밀양보호관찰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로부터 원호금(300만원)을 지원받아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서도 모범적인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동호 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에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호관찰소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재범을 하지 않고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원호 활동을 지속하면서도 대상자의 준법의식을 함양시키고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지도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舊. 치료감호소) 등 총 97개 기관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