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창원 6.3℃
  • 구름많음광주 1.9℃
  • 흐림부산 7.2℃
  • 흐림통영 5.2℃
  • 맑음고창 -2.8℃
  • 흐림제주 7.3℃
  • 구름많음진주 -0.2℃
  • 맑음강화 -1.1℃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2.9℃
  • 흐림김해시 5.2℃
  • 흐림북창원 5.2℃
  • 흐림양산시 4.2℃
  • 흐림강진군 1.9℃
  • 구름많음의령군 -1.3℃
  • 구름많음함양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창 -1.9℃
  • 맑음합천 -1.3℃
  • 구름많음밀양 -0.2℃
  • 구름많음산청 0.0℃
  • 흐림거제 4.2℃
  • 흐림남해 7.5℃
기상청 제공

양산시·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 제공으로 피해주민 실질적 주거 지원 기대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양산시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잦아지는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지역 건설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재난피해주택 신축 대상자 안내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양산시지역건축사회는 주택 설계 및 감리비를 50% 감면하여 제공함으로써 피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주거 환경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재해로 주거지를 잃은 피해주민에게 실질적인 주거 안정지원과 지역의 일상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주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