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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청년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63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면접정장대여 등 일드림 패키지 지원사업, 청년 창업공간 지원, 평생학습 야간과정 운영, 청년정신건강교육, 청년층을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위원회·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등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의 생애주기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오래 정주하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보다 많은 청년이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청년 공모사업 참여 등 청년친화정책을 지속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구 청년정책위원회는 당연직 공무원과 북구의회 의원, 청년정책 전문가, 북구 활동 청년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 청년정책 자문 및 심의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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