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고성군은 2026년 2월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기능 유지·회복을 위한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만 65세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자 혹은 중증장애인, 50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로서 틀니·임플란트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받게 되며 틀니는 전부 또는 부분틀니, 임플란트는 2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참여의료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치과 의원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
틀니는 7년에 1회·임플란트는 평생2개 까지 지원가능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전화문의 또는 보건소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사업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이용 장벽을 낮춰 치과 치료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사업으로 특히 이 사업은 고가의 의치보철 비용 때문에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바라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